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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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되세요]

by 月之我 | 2007/12/31 04:56 | 트랙백 | 덧글(3)

OT 수당 내놔!!

오늘 회사 사무실에서 목표달성했다고 피자를 사주더군요.

먹는 다길래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일. 일찍 집에 가야하는데...교대자가 안오는거에요.

그리고 흘러나오는 방송소리.

 "다음조가 피자 먹고 있어서 늦게 들어옵니다."

라더군요.

어차피 교대4개조가 다 먹어야 하니 그려려니 했습니다.

그래도 오늘이 교대 마지막날이어서 다들 차 시간도 있고해서 늦어봤자 5분을 넘기겠냐 하는 생각을 했으니깐요.

하지만 이게 왠일. 5분이 지나고 10분이 지나도 안들어오는거에요!

조장언니도 당황했는지 차시간 있는 사람들은 그냥 퇴근하라더군요.

그 방송이 나가고서 교대자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킁~

피자 먹는것 까지는 좋은데 꼭, 이렇게 까지 해야하는지...

내 생각만 하는것 같지만서도 그래도 기분나쁜건사실.

미안하는다는 소리하나없냐구!!<-진실은 이것


이글루스 가든 - 회사이야기-불평불만투덜투덜

by 月之我 | 2007/01/22 15:41 | ☆ Diary ☆ | 트랙백 | 덧글(1)

대학병원


어제는 만 한달만에 병원가는 날!!

근데 진료예약을 4시에 했는데 4시쯤에 약속이 있어서 2시쯤 가게되었지요.

역시나 매주 수요일만 진료하시는 선생님이라서 사람들이 와글와글...

전 그래도 간호사 언니한테 예약시간에 일이 있어서 일찍왔다 말하고 진료증을 내었지요.

그때가 바로 1시 30분쯤 되더군요.

10분이 흐르고 20분이 흐르고 30분이 흐르고 1시간이 흘러도 도통 혈압재란 소리를 안하는거에요!!!

(진료 받기전에 꼭 환자 혈압을 제는걸로 진료순서가 다되어 간다는걸 알지요)

약속시간은 다가오고..해서 간호사에게 물었습니다.

제순서 오래걸리냐구요.

그랬더니 씹더군요-_-^

아주 처참히 씹혔습니다.

그리고 30분후에 다시 약속있어서 진료 빨리 받고 가야한다고 하니깐 그제서야....차트를 꺼내는데..

헉, 대기중인 차트더미중 맨 끝에서 꺼내는거에요.

속으로 젠장-_-이라고 했지요.

4시 예약이라고 정말 4시에 받게할 속셈이었던거죠!!

아무리 예약자 우선이라도 사람이 사정이 있어서 일찍왔다고 하면 앞에 넣어줘야 할것 아닙니까!

것도 아니면 예약환자랑 응급환자가 많아서 4시쯤 받을것 같다고 말하면 다음에 온다고 할거 아니에요!!

장작 2시간은 기다리게 하고서야 그런 태도를 취하다니!!

결국 약속 시간때문에 2시간 기다린게 헛수고가 되고, 다음주로 예약을 미뤘습니다.

대학병원 정말인지.... 이런것 때문에 안좋은거 같아요.

아무리 예약자 우선이라도 일때문에 병원예약시간보다 일찍오게 되면 배려좀 해줘야할것 아닙니까!

 

by 月之我 | 2007/01/18 04:55 | ☆ Diary ☆ | 트랙백 | 덧글(2)

역시 사람은...잠을 잘자야해.


3시간자고 몸을 계속 혹사시켯더니...이리저리 식욕도 없고, 만사귀차니즘.

버스안에서 졸고 택시안에서 졸고.하루종일 꾸벅꾸벅.....

by 月之我 | 2007/01/17 12:31 | ☆ Diary ☆ | 트랙백(5)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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